
사장님 AI 실무 노트 · 4주차 · 교육용 가상 사례와 적용 가이드
영수증 사진에서 먼저 뽑을 것은 다섯 가지입니다
거래일, 거래처, 품목, 금액, 결제수단을 뽑고 원본 파일 이름을 함께 남깁니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이 금액이 어디서 왔지?”라고 찾을 때 돌아갈 근거가 생깁니다. 이름·계좌·카드번호 등 작업에 필요하지 않은 정보는 가리거나 제거한 자료로 연습합니다.
| 원본에서 확인할 것 | AI가 만들 초안 | 사람이 확인할 것 |
|---|---|---|
| 날짜·거래처·품목·합계 | 지출 내역 한 행 | 숫자 오독, 합계와 품목 금액의 차이 |
| 영수증과 카드 내역 | 같은 거래로 보이는 항목 표시 | 중복 입력·취소·환불 여부 |
| 구입 목적과 실제 사용 | 관리용 지출 분류 후보 | 사업 관련성, 세무 처리와 공제 판단 |
사진에서 글자를 읽었다고 증빙 요건까지 충족한 것은 아닙니다. 국세청 간편장부 안내에 따라 본인에게 적용되는 기장 방식과 장부·증빙 보관 기준을 확인합니다. AI가 붙인 “식자재비” 같은 관리용 분류를 세무상 비용 인정이나 공제 확정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장부·증빙 공식 안내

AI에 입력할 요청문: 지출 내역 정리
아래 개인정보를 제거한 영수증 내용을 표로 정리해 줘. 열: 원본 파일명 / 거래일 / 거래처 / 품목 / 합계금액 / 결제수단 / 관리용 분류 후보 / 확인 필요 사항. 읽을 수 없는 글자와 숫자는 추정하지 말고 “미확인”으로 남겨 줘. 거래일·거래처·금액이 같은 항목은 중복 후보로 표시하되 삭제하지 마. 비용 인정이나 세액 공제 여부는 판단하지 마. [영수증 자료] …
계약서는 빈 문서보다 공식 서식에서 시작합니다
근로계약서를 “분쟁 없게 써줘”라고 맡기기보다 고용노동부가 제공하는 표준근로계약서를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실제 근무 장소와 업무, 계약 기간, 근무 시간, 임금 조건 등 입력할 자료를 먼저 정리합니다. AI에는 서식의 누락 항목과 서로 충돌하는 조건을 찾아 달라고 요청합니다.
실제 계약에 쓰기 전에는 해당 근로 형태에 맞는 최신 서식과 적용 기준을 확인합니다. 주휴수당·휴게·연장근로 등 구체적 판단은 근무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노무 전문가나 고용노동부 상담을 통해 확인합니다. AI 초안만으로 적법성이나 분쟁 예방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계약서 공식 자료
지원사업은 추천 목록보다 자격 확인표가 중요합니다
기업마당에서 지역·업종·사업 단계와 관련된 공고를 찾아 공식 원문을 확인합니다. AI에는 공고문과 필요한 사업자 조건만 주고, 조건별로 충족·미충족·확인 필요를 나누게 합니다. 최신 공고를 직접 확인하지 않은 AI의 기억만으로 신청 가능 여부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 지원 대상: 지역·업종·업력·규모 등 조건과 그 근거 문장을 기록합니다.
- 신청 기간: 마감일과 접수 시각,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여부를 확인합니다.
- 지원 형태: 보조금·융자·보증 등을 구분하고 자부담과 상환 조건을 확인합니다.
- 제출 준비: 서류 목록, 발급 소요 시간, 접수처와 담당기관 문의처를 모읍니다.
최신 공고 확인
이번 주의 결과물은 세 개면 충분합니다
- 개인정보를 지운 영수증 몇 장으로 원본과 연결된 지출 초안을 만듭니다.
- 공식 계약서에 입력할 근무 조건과 전문가에게 물어볼 질문을 정리합니다.
- 관심 지원사업 한 건의 원문을 읽고 자격·마감·서류 확인표를 만듭니다.
4주차 AI 행정·재무에서는 이 세 가지 자료를 내 사업에 맞게 정리합니다. 이 글은 업무 정리 방법을 설명하는 교육 콘텐츠이며 개별 세무·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공식 자료 확인일은 2026년 10월 14일이며, 실제 제출·계약 전에는 최신 기준을 다시 확인합니다.

